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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 자바 - 기본편

데모 강사

학습 목표

실무에 필요한 자바 객체 지향의 핵심 개념을 예제 코드를 통해 쉽게 학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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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ava

초급자를 위해 준비한 [프로그래밍 언어, 웹 개발] 강의입니다.


단순히 자바 문법을 안다? 이걸로는 안됩니다!

전 우아한형제들 기술이사, 누적 수강생 40만 명 돌파
김영한이 자바 강의를 만든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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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실무에 필요한 제대로 된 개발자를 만드는, 제대로 된 자바 강의를 만들고 싶었습니다.”

객체 지향 프로그래밍 언어, 자바를 사용하는 이유

우리가 실무에서 개발하는 현대의 소프트웨어는 대부분 수십~수백 명이 함께 개발하는 대규모 소프트웨어입니다. 이런 대규모 소프트웨어를 개발할 때는 다음과 같은 부분이 매우 중요합니다.

  • 코드 재사용성

  • 모듈화

  • 확장성과 유연성

  • 추상화를 위한 복잡도 관리

  • 유지 보수

자바는 객체지향 프로그래밍 언어입니다. 객체지향 프로그래밍의 캡슐화, 상속, 다형성, 추상화 같은 개념이 이런 문제를 해결해 주는 역할을 하고, 그렇기 때문에 실무에서 자바를 많이 사용하는 것입니다.

때문에 객체지향 프로그래밍은 자바에서 가장 중요한 핵심 개념이라고도 볼 수 있습니다.

문법 위주의 기존 학습 방식이 가진 문제

그런데 자바를 처음 공부하는 분들이 정말 아쉽게도 단순 자바 문법만 배우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객체지향 개념에서는 문법이 아니라, 이것을 어떤 상황에 왜 써야 하는지를 이해하는 게 핵심입니다.

문제는 많은 자바 개발자들이 객체지향 프로그래밍(OOP)의 본질을 이해하지 못한 채 문법만 공부하다 보니 이 사실을 너무 늦게 알아차립니다. 저는 배우는 분들에게 잘못이 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기존의 책이나 강의 방식 대부분이 문법만 가르치기 때문입니다.

점유율 1위 기술, 스프링을 어렵게 느끼는 이유

그리고 실무에서는 자바를 사용할 때 반드시 스프링(Spring)이라는 기술과 함께 쓰게 됩니다. 그래서 자바를 배우면 그 다음으로 스프링을 학습하게 됩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개발자들이 스프링을 무척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스프링은 객체지향 개념을 더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도구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객체지향의 기반이 제대로 되어 있어야 스프링도 쉽게 배울 수 있습니다.

하지만 많은 개발자가 객체지향 개념이 왜 필요한지 모르고 그냥 자바 문법만 배웁니다. 그래서 당연히 스프링이 어렵게 느껴지고, 중도에 포기하는 경우가 부지기수입니다.

때문에 이번 강의는 객체지향의 본질을 알아보고,
그럼으로써 실무에 꼭 필요한 자바의 핵심을 확실하게 이해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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